AI 노출 렌즈

어떻게 재고, 무엇을 못 재나

이 사이트는 "AI가 실제로 무엇을 답했는가"만 기록합니다. 추정으로 칸을 채우지 않고, 못 잰 것은 못 쟀다고 적습니다.

측정 조건

항목내용
표면각 회사의 공식 API. 사람이 쓰는 앱·웹 화면을 자동으로 긁지 않습니다(각 사 약관이 금지).
개인화API에는 로그인·대화 기억·검색 이력이 없습니다. 그래서 "내가 자주 본 것"이 섞이지 않습니다. 다만 개인화가 답을 얼마나 바꾸는지에 대한 공개 실험은 없습니다.
로케일ko-KR · 서울로 고정
지시문세 엔진에 똑같이 한 줄만 줍니다 — "한국어로 답하라. 최신 정보가 필요하면 웹 검색을 사용하라."
반복보드는 하루 08,20시(KST) 수집 · 회차당 1회. 진단은 1회(탐색 수준)
기록답변 원문·인용 URL·모델명·토큰·검색 횟수를 그대로 저장합니다.

엔진별로 다르게 다루는 이유

엔진이 사이트에서왜
Claude웹검색 켬 · 인용 수집 키 없음 · 미측정약관이 API 출력의 저장·집계를 막지 않고, 인용을 보이게 표시하라고만 합니다.
ChatGPT웹검색 켬 · 인용 수집 키 없음 · 미측정약관상 가능합니다.
Gemini웹검색 없이 모델 지식만 키 없음 · 미측정구글 약관이 검색 그라운딩 결과를 캐시·분석·집계하는 것을 금지합니다. 그래서 검색을 끄고 씁니다.
Perplexity웹검색 켬 · 인용 수집 키 없음 · 미측정약관상 가능합니다.
구글 AI 개요재지 않음구글 검색 스팸정책이 순위 확인 목적의 자동 수집을 금지합니다.

왜 순위표가 없나

같은 질문이라도 물을 때마다 답이 달라집니다. 지금처럼 하루 2회 수준으로 모은 표본으로는 두 업체의 등장 횟수 차이가 우연인지 실제 차이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는 순위 대신 한 번도 안 나옴 / 흔들림 / 매번 나옴 세 칸만 씁니다. 표본이 1건뿐이면 '매번'이라고 쓰지 않고 나옴(1회)로 적습니다.

GEO는 SEO와 별개의 기법이 아니다

이 사이트가 "AI 준비도"라는 이름으로 재는 것은 사실 대부분 기본적인 SEO입니다. 색인이 열려 있는가, 크롤러가 들어올 수 있는가, 페이지가 질문에 답하는 구조인가, 누가 쓴 정보인지 밝혔는가. AI가 답변의 근거로 가져가는 것도 결국 같은 웹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.

그래서 점수가 낮다면 "GEO 기법"을 새로 배울 게 아니라 색인 제어부터 손보는 게 순서입니다. 구조화 데이터·스키마·llms.txt 같은 것은 보조 신호라 이 채점기에서 배점을 낮게 뒀거나 아예 점수에서 뺐습니다.

채점 배점 (100점)
묶음배점왜 이 배점인가
색인 제어24색인이 막히면 나머지가 전부 무의미합니다. robots 전체 차단·noindex가 가장 무겁습니다.
크롤러 문16AI 봇만이 아니라 검색엔진 봇(Googlebot·Bingbot·Yeti)도 함께 봅니다.
직답 구조12질문에 앞부분에서 답하는가, 뽑아 쓸 수 있는 형태인가.
엔티티·저자12누가 쓴 정보인지, 같은 브랜드가 다른 채널과 이어지는지.
골격12title·description·H1·lang.
접근10200으로 열리는가, https인가, 리다이렉트가 짧은가.
운영 준비8서치콘솔·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, 분석 도구 설치.
연결6내부 링크로 이어져 있는가, 블로그가 루트 아래인가.

AI마다 참고하는 웹 색인이 다르다

같은 질문을 던져도 엔진마다 인용하는 출처가 다른 이유입니다. 그래서 "AI 봇만 열어 두면 된다"가 아니라 검색엔진 봇이 막히면 그 색인을 쓰는 AI에서도 사라집니다.

크롤러먹이는 화면
Googlebot구글 검색 · Gemini · AI 개요
Bingbot빙 검색 · Copilot
Yeti네이버 검색 · AI 브리핑
GPTBotChatGPT 학습·검색
OAI-SearchBotChatGPT 검색
ClaudeBotClaude
PerplexityBotPerplexity

이 대응 관계는 업계에서 정리된 내용이고 이 사이트가 검증한 것이 아닙니다. 우리가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「robots.txt가 그 봇을 막는가」 하나뿐입니다. 다만 우리 보드의 실측은 이 방향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— Claude의 인용 출처에는 네이버 블로그가 한 건도 없었습니다.

점수를 두 개로 나눈 이유

AI 준비도는 내 페이지를 기계로 읽어 채점합니다. 같은 페이지면 몇 번을 돌려도 같은 값이라 점수로 쓸 수 있습니다. AI 노출은 물을 때마다 답이 달라집니다. 그래서 0~100 점수로 바꾸지 않고 "몇 번 중 몇 번"으로만 적습니다. 두 값을 더하면 흔들리는 값이 안 흔들리는 값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합치지 않습니다.

확인하지 못한 것
· 공식 API 답변이 사람이 앱에서 보는 답과 같은지 — 독립 실험이 없습니다.
· 로그인·대화 기억이 답을 얼마나 바꾸는지 — 공개된 정량 실험이 없습니다.
· AI 노출이 매출로 이어지는지 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.
· 네이버 AI 브리핑·AI 탭 — 아직 측정하지 않습니다.

지금 재고 있는 엔진

없음

나머지는 API 키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측정에 들어갑니다. 그때까지는 "안 나옴"이 아니라 "못 쟀음"으로 둡니다.